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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맵시무브먼트를 탄생시킨 논리적 발견
작성일 2014-03-12

맵시무브먼트를 탄생시킨 논리적 발견


 

몸에 미치는 힘의 3대요소

 
 우리 몸에 미치는 힘에는 크게 세 가지로 분류된다. 그 첫 번째가 중력, 두 번째는 복원력, 세 번째가 자각력이다.

[그림2] 에서와 같이 사람이 넋을 놓고 있으면 중력에 의해서 등이 굽게 된다. 굽은 등은 부정렬 상태이니 당연히 몸은 굳게 된다. 그리고 굳은 상태가 오래 지속이 되면 큰 병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땅에서 몸을 굳게 하는 힘을 중력이라 한다. 여기에 반대로 우리 몸은 스스로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서 복원력이 발동한다. 몸은 가만히 편하게 있는 듯 하지만 실제로는 살기위한 필사의 운동을 하고 있는 것이 우리 몸이다. 그 운동이 바로 복원력이다.
 

경추기립근은 머리가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끊임없이 승모근과 더불어 머리를 잡아당기고 있고 등 근육은 오장육부를 지키기 위해 끊임없이 척추기립근과 더불어 몸을 잡아당긴다. 이 때 이 근육들은 끊임없이 운동을 하기에 글리코겐을 연소하고 남은 젖산이 근육에 붙어있게 되어 통증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통증을 느낀 우리가 건강과 인체에 대한 올바른 지식을 가지고 있으면 바로 몸을 펴서 정렬상태를 만들의 병이 오지 않게 할 텐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또 다른 잘못된 자세를 만들어 병을 더욱 키우게 되는 것이다. 여기서 병을 키울 것인가 아니면 병을 고칠 것인가에 대해서 실천력은 바로 올바른 지식과 자각력에 의해 결정이 된다.

   



[그림2] 굽은 등을 통해 본인체의 변화

 이 간단한 원리에 의해서 맵시무브먼트의 탄생 이론적 논리가 만들어졌다. 우리 몸에 미치는 힘의 3대요소이다. 이 몸에 미치는 힘의 3대 요소(중력, 복원력, 자각력)가 어떻게 배치되느냐에 따라 건강상태가 달라진다는 관점이 맵시무브먼트를 탄생시켰다. , 우리 몸은 펴야 건강해지는데, 바른 자세를 유지하지 않으면 중력에 의해서 굽게 되면서 복원력에 의해 근육이 경직되고 통증을 유발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 때 통증을 느낀 자각력이 발동하여 바른 자세를 유지하고 생활하면 경직됐던 몸이 풀리고 통증으로부터 해방된다는 논리이다. 맵시무브먼트는 이처럼 바른정신, 바른생활, 바른습관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다고 보는 운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