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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증을 자가 치유하다
작성일 2015-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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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 기 맵시무브먼트 체험보고서

 

작성 : 전주시 택견 전수관장 진영식

체험기간 : 2014년 1월18일 ∼ 2월22일 (5주)

일일평균운동시간 : 1시간30분

나이 : 46세

체형 : 신장 165㎝ 체중 65㎏

 

 

 건강에 대한 관심은 모든 사람들이 가지는 가장 큰 관심사이면서도 등한시 하는 것이다. 사람이 생활중에서 신체를 움직이는 것 즉 운동은 생명유지에 없어서는 안되고 신체의 생리기능을 활성화하기위한 기본적인 조건이다.

 건강한 사람이 극히 일상적으로 신체를 움직이는 경우 운동 강도는 건강유지에 적합하고 호흡순환기능을 비롯한 생리기능에도 부담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스포츠로서 운동하는 경우의 운동강도는 일상적인 운동보다도 일반적으로 강해질 수밖에 없고 따라서 그 강도에 의해 신체에 미치는 부담도 다르게 느껴진다. 나 또한 지금까지 운동을 어려서부터 하여왔고 지금도 택견을 가르치는 지도자로서 신체의 건강은 강하고 반복적인 운동만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건강한 몸을 만들것이라고 굳게 믿어 왔다.

 그러나 몇 년 전부터 이러한 나의 믿음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오래전 축구를 하다가 다친 무릎부상으로 오는 통증과 쉬지않고 무리한 일로 인하여 오는 허리 통증이 나의 이론대로라면 강한 운동과 근력 운동을 통해서 낳아져야 하지만 그와는 다르게 통증이 줄었다 늘었다하고 심지어는 더욱 심해지는 것을 느껴왔고,

 이렇듯 몸을 생각하지 않는 무리한 운동으로 무릎이 자주 붓고 통증이 오며 허리에는 만성 통증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지금에서 생각해보면 이러한 통증이 수반되는데에는 더 강하고 더 많은 양의 강한 트레이닝만이 나의 몸이 낳을것이라는 믿음으로서 오는 잘못되고 편엽한 나의 생각이 한몫을 하지 않았나 싶다.

 그래서 이러한 나 자신의 몸 상태를 체크해 보면서 몸이 치유되는 과정에서 잘못된 것이 있겠구나 생각하고 다른 사람들의 경우는 어떠한가 주변 사람들을 대상으로 특히나 운동이 취미이거나 업으로 하는이들을 주의깊게 관찰하면서 많은 이들이 나와 같은 오류에 빠져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강하고 많은 운동량만이 능사가 아니다는 것을 깨우치는데에는 그리 많은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그러면 운동의 강도와 횟수가 중요 요인이 될 수 없다면 과연 무엇이 어떠한 방법이 몸의 통증을 줄이고 최선의 컨디션으로 만드는데 필요한 방법일까?

 의문점들이 증가하게 되었고 여러 방법을 통해 통증을 치유해보려 했지만 일시적인 결과만이 생기고 뚜렷한 원인을 없애주는 데에는 별 효력이 없어 보였다. 그러던중 군산 택견 김태일 관장님을 통해서 아주 좋은 운동법이 있다고 소개를 받았고 곧 군산에서 교육이 있을거라 하여서 교육에 참여 할 것을 결심하고 지도자 연수 교육에 참여했고 지도자 연수 교육에서 배운데로 하루에 1시간30분씩 매일같이 실천했다. 그리고 일주일쯤 지났을까 생가지도 목한 허리에서 오는 만성통증이 만이 완화된 것을 느꼈다. 항상 쑤시고 아팠던 것이 이제는 약간의 당기는 듯한 느낌정도로 아주 많아 다른 느낌을 내 몸이 느끼고 있는 것이 아닌가 너무도 놀랍고 신기했다.

 그렇게도 많은 운동과 시간을 투자하면서 아픈몸을 고치려고 노력해왔는데 이 맵시 운동은 겨우 일주일정도 경험하고 실천한 것만으로 변화된 것을 느낀 것이다. 이렇듯 맵시운동법에 의하면 몸이 부정렬 상태에서 오는 통증을 정렬 상태로 만들면 통증이 사라지는 것을 간단하면서도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이 운동방법을 통해서 통증을 자가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로 놀랍고 감사할 따름이다.

 이러한 좋은 운동법을 알게해준 박희준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앞으로 더 나아가 많은 주변의 사람들과 맵시 운동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또한 맵시 운동을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통증으로부터 해방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한 사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다시한번 맵시운동을 전파해준 박희준 회장님께 감사와 고마움을 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