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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아픈데가 없었다.
작성일 201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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맵시운동 들어서기 전

나는 어릴적부터 남다른 운동신경으로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야구라는 운동을 동네 선배를 통해서 접하게 되었다. 매주 일요일 학교운동장에서 친구들과 모여서 야구를 하면 항상 투수 아님 포수를 봤다. 그래도 동네에서는 알아주는 아마추어 선수였다.그래서 중학교에 진학하면서 전문적인 야구선수를 하기위해 테스트를 받았으나 부모님의 반대로 운동선수를 포기하고 공부를 하였다. 하지만 일요일마다 야구는 계속하였고 고등학교 올라가면서 농구,테니스,배구 구기종목은 시간날 때 마다 항상 즐겼다.

그리고 대학에 진학하면서 사회인 야구를 전문적으로 하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어언 28년동안 야구에 미쳐서 살고있는 사람이다.

 

 28년동안 야구를하면서 지금은 어깨, 팔꿈치, 허벅지 안아픈데가 없다. 젊을때는 멋모르고 운동을 하다보니 30대때부터 어깨,팔꿈치가 아파오기 시작하였고 현 40대 때는 목 디스크가 와크게 고생을 하였다. 지금은 80%로 낫았으나 날씨가 좋지 않거나 컨디션이 안좋을때는 가끔식 견갑골부위에 아직도 감각이 이상하고 아플때가 있다.

그때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 그 고통,밤에 잠을 못잘정도로 아팠고 3달동안 밥먹을때나 운전할때도 팔을 올리고 다녔을 정도였다. 그땐 병원 원장님이나 다른 선생님들도 다 수술을 권하였으나 지금 현 창원센터 원장님이신 박경원 실장님이 저하고는 무조건 수술은 안한다. 보전적 치료로 한번 해보고 마지막에 안되면 수술을 하자고 서로 의논하였다. 그래서 그런지 전 6개월만에 80%로 정도 회복되었고 지금까지 별 무리없이 일상생활을 하고 있다.

 

맵시운동을 들어가서...

위에서 언급하였듯이 현 창원센터 원장님이신 박경원 원장님을 만난 것은 행운이었다 생각한다. 우린 09년 창원의 모정형외과에서 직원으로 서로 만났다. 전 원무과장, 박경원 원장님은 물리치료실 실장으로 서로 인연을 맺어 여기 까지 왔다. 서로 퇴직은 하였으나 가끔식 연락은 주고 받는 사이라 연락을 하다가 작년에 갑자기 맵시 무브먼트라는 교육을 가고 센터를 오픈한다고 하여 축하는 한다고는 하였으나 속으론 별 기대는 하고 있지 않았다.

하지만 최근에 제가 그쪽에 관심이 있고 해서 제가 한번 받아봐야 하겠다 싶어 몸소 체험을 하고 운동을 해보니 아~ 이거구나 하는 맘이 생겼다.

 

25년 물리치료사 생활을 했던 박경원원장님이 맵시무브먼트를 선택하신 이유를 이제야 조금 느끼게 되었다.

일단 나는 내 몸에 대해 아주 건강하고 이상이 없을거란 착각을 순식간에 맵시 도움주기에서 바로 깨버렸다. 박경원원장님이 만지는 부위마다 안 아픈데가 없었고 척추가 아주 많이굽어있다는 것을 말해주었고 자세가 바르지 않아 목디스크가 왔고 어깨 및 팔꿈치도 아프고 골반 및 허벅지도 가끔식 통증이 있다는걸 이야기 해주어서 이제서야 원인을 알았다.

그리고 지금 병원에서 앉아서 청구하는일을 컴퓨터로 하다보니 항상 어깨 및 목부위가 무거운 느낌을 가지고 있는데 맵시 체조를 하고 앉으면 언제 그래나듯이 척추가 펴지고 가슴이 열리는 느낌이 오는데 항상 자세를 허리를 펴고 어깨를 열려고 해도 기본적인 자세가 아직

까진 익숙지 않아 많이 긴장속에 생활하고 있다.

집에 와서도 TV를 시청하면 옛날에는 비스덤이 누워서 시청하였는데 지금은 소파에 앉아

맵시공을 항상 등쪽에 기대어 시청을 할려고 노력한다.

지금 생각해보면 어언 십수년간을 누워서 티브를 시청을 하다보니 척추가 이렇게 많이 굽어

있는 이유를 알았다.

마지막으로

모든 운동은 기본적인 맵시 체조운동을 조금만 해도 모든 척추 및 관절,근육을 풀어주어 최상의 몸풀기 운동이라 생각한다. 현 지금 전국적으로 사회인 야구 활동 인구가 내가 알기로는 50만이상이라 알고 있다. 사회인 야구를 하다보면 다들 어깨, 팔꿈치가 아프다고 난리다.

내가 사회인야구 해본 경험자로서 아픈 이유가 몸을 충분히 풀지 않고 스트래칭도 않고 공을 던지다 보니 얼마안가 아프다고 아우성이다. 그리고 어깨를 많이 써서 공을 못던지는 선수들이 내주위에 비일비재하다. 자세가 틀어져서 그런건지 아님 원래 근육통인지 아직 분간이 안간다. 이런 것을 맵시운동을 접목하여 한번 풀어 보면 어떨까 생각중이다. 야구 뿐만 아니라 모든 일상생활에 접목이 안되는 것이 없다고 생각하며 그래서 더욱더 기대가 된다.

 

 이젠 저는 맵시 무브먼트 지도사라는 직업을 가질려고 준비를 하는 입장에서 내가 몸이 만들어지지 않는 상태에서 남의 몸을 만지다는 것은 정말 어불성설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래서 더욱더 배우고 몸을 만들려고 노력할려고 할 것이다.

아직 박희준 회장님을 만나 뵌 적이 없다. 정말 기대가 된다. 나의 몸이 변화되는 것을 빨리 느끼고 싶고 회장님의 노하우를 전수 받을수 있는 것도 행운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