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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통증의 구분
작성일 2014-03-12

통증은 크게 원인에 의한 구분과 시기에 의한 구분을 내릴 수 있다. 먼저 원인에 의한 통증을 살펴보면 침해수용성 통증, 신경병증성 통증, 심인성 통증으로 나눌 수 있다.

 

먼저, 침해수용성 통증에는 체성통증(근육, 인대, 힘줄, 뼈 등 근골격계 손상에 의한 통증)과 내장통(복부장기에 의한 통증)으로 구분되어진다. 다음은 신경병증성통증인데, 중추(, 척수), 말초 자율신경의 직접적인 손상에 의한 통증을 말하고, 심인성 통증은 엄살, 보상성 통증 등 정신적 원인에 의한 통증을 이야기 한다.

 

다음으로 시기에 의한 구분을 지어보면 갑자기 발생하고 지속시간이 짧은 급성통증과 지속적인 조직손상이나 조직손상이 없이 신경계 자체의 기전에 의하거나 심리적 장애에 의하여 나타나는 만성통증이 있을 수 있다. 병은 이 통증의 지속에서 발생한다고 볼 수 있다.

 

사소한 통증이지만 그 통증이 수년간에 걸쳐 발생하면 종국에는 큰 병을 얻게 된다.

그래서 그 통증을 어떻게 해결하느냐에 따라서 건강생활의 여부가 달려있겠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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